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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내년 초 원격 영상회의가 가능한 IP 영상전화 단말기를 출시, 인터넷전화시장의 주도권을 잡아나갈 방침이다.



인터넷전화업계, `IP시대` 주도권 경쟁


 이외에도 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모바일 IP폰을 내놓을 예정이며, 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 역시 지난 5월 본사 차원에서 인터넷전화사업 전략을 발표한 데 이어 최근 국내 시장조사를 거쳐 본격적으로 인터넷전화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
 한국알카텔(대표 김충세)도 지난 7월 ‘알카텔 옴니PCX 엔터프라이즈’란 인터넷전화 솔루션을 국내에서 출시한 데 이어 소규모 IP PBX시장을 겨냥한 ‘옴니PCX 오피스’를 내놓는 등 후속제품군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에서 출시할 영상전화 단말기 개발과 생산을 위해 현재 국내 기술개발 업체들과 사업협력 대안을 모색하는 등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기업용 네트워크시장에서 격돌해온 시스코시스템즈·노텔네트웍스·어바이어 등 다국적 네트워크 장비업체와 삼성전자 등 국내 업체들은 내년에 차세대네트워크(NGN)를 기반으로 한 IP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 이와 관련된 인터넷전화(IP전화) 장비·솔루션을 내놓고 이 분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설명


인터넷전화업계, `IP시대` 주도권 경쟁
Internet전화업계, `IP시대` 주도권 경쟁
Internet전화업계, `IP시대` 주도권 경쟁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는 올해 상반기 첫 인터넷전화인 IP폰을 내놓은 데 이어 지난달 터치스크린 방식의 컬러화면을 지원하는 ‘시스코 IP폰 7970G’와 중소기업용 IP폰 ‘7905G, 7912G’를 출시했다. 또 NGN 킬러 애플리케이션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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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내년부터 초고속 IP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영상전화 및 영상회의, UMS 솔루션 시장이 빠른 속도로 확산될 것으로 보고 해당 사업부문을 대대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추세”라며 “기존 중소 영상전화기 업체들과 외산 전문업체, 여기에 다국적 네트워크 업체들까지 새로 시장에 가세하면서 내년 초기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업체간 패권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는 늦어도 내년 상반기중 영상을 지원하는 인터넷전화기와 웹브라우저폰을 국내시장에 가장 먼저 출시할 계획이다.

‘IP(인터넷 프로토콜) 시대’를 겨냥한 인터넷전화업계의 주도권 경쟁이 더욱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 회사는 또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영상서비스와 인터넷 전화가 가능한 영상전화 단말기를 국내에 선보이고 기업용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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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이어코리아(대표 디네쉬 말카니)는 최근 인터넷전화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어바이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2.0, 미디어서버 S8500, 미디어게이트웨이 G350/G650 등을 출시하고 인터넷전화 솔루션 제품군을 중소규모 기업군으로 넓혀 이 분야 시장 다지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