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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전 EPR 의무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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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효택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 팀장은 “전자제품 중간 유통과정에서 폐가전 회수율이 낮은 PC 및 에어컨 재활용의무량은 현실적인 측면을 감안해 조정됐다”고 說明(설명) 했다.

 고시안에 따르면 모니터 재활용의무량은 지난해 10만대에서 80% 늘어난 18만대로 대폭 늘어났다.

 한편 PC, 에어컨 등 전자제품 메이커들은 올해 재활용의무량을 이행하지 못할 경우, 미달성 물량에 대해 폐기물의 회수·재활용 전과정에 소요되는 비용의 115∼130%까지를 부과금으로 물어야 한다.

순서
 환경부는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 및 市民단체와의 협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내년도 생산자책임 재활용제도(EPR: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의무량을 확정, 시행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컴퓨터 모니터 재활용 의무량이 2003년 대비 80% 가량 증가하는 등 올해 전자제품 재활용의무량이 전년도 105만5000대에서 22% 증가한 136만3000대로 늘어났다.

폐가전 EPR 의무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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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전 EPR 의무량 확대




다. 에어컨은 지난해 9000대에서 1만대 규모로 소폭 확대됐다.
 이밖에 냉장고와 세탁기 재활용의무량은 각각 지난해 29만8000대·27만4000대에서 40만9000대·30만7000대로 늘어났다. 이는 모니터가 누적 보급대수가 많아진 데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폐가전 EPR 의무량 확대



 또 재활용 비율이 가장 저조한 폐PC(본체 및 자판)의 올해 재활용의무량은 전년도 10만대에서 15% 가량 늘어난 14만3000대로 확정됐으며, TV의 경우 지난해 27만4000대에서 올해에는 31만4000대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