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레이레포트5




Download : 20040517-.jpg




또 세계 경기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2004 회계 연도에 호조 국면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日 전자부품업계 실적 호전
일본 전자부품 업체들의 이같은 실적 호조는 휴대폰과 PC용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난해 하반기 이후 디지털가전과 자동차용 신규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2001년 IT거품 붕괴후 재고 관리를 강화하고 성장 분야에 집중 투자한 것도 주요 요인으로 지적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日 전자부품업계 실적 호전




설명


이에 반해 자동차용 부품에 주력하고 있는 알프스전기는 2003년도 매출은 3% 늘었지만 연구개발비의 증가로 7대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순익 감소를 기록했다.특히 본업의 평가 기준이 되는 영업이익은 7개사 합계 4549억엔으로 IT 경기가 최고조에 달했던 2000 회계 연도의 최고 실적에 70% 수준을 기록했다.그러나 자동차용 스위치 부품이 계속 호조를 보여 2004년도에는 순익이 3% 증가할 전망이다.



한편 일본 전자부품 업체들의 공장 가동률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무라다제작소의 경우 IT 거품 붕괴 후 처음으로 100%를 기록하고 있다
日 전자부품업계 실적 호전

교세라 등 일본 주요 전자부품업체 7개사는 지난 3월 마감한 2003 회계 연도(2003.4∼2004.3) 결산에서 실적이 전반적으로 크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도에는 매출 10%, 영업이익 24%, 순익 25%의 증가가 기대된다 닛토전기는 LCD TV에 사용하는 광학필름의 호조로, 일본전산은 HDD용과 DVD레코더용 모터 의 호조로 두 회사 모두 사상 최고의 순익을 냈다.
日 전자부품업계 실적 호전
또한 이들 업체는 아테네 올림픽 이후 디지털가전의 성장률 둔화나 미국과 중국 경기의 불투명성 등 문제가 있지만 성장 및 고부가 제품 중심의 사업 전략을 통해 2004 회계 연도에도 영업이익과 순익 신장률을 전년 대비 두자릿수 늘려 나갈 전망이다.
레포트 > 기타
순서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대형 전자부품 7개사 중 알프스전기를 뺀 6개사는 최근 발표한 2003 회계 연도 결산에서 순이익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대비 두자릿수 증가하는 호조를 보였다.


Download : 20040517-.jpg( 110 )




다. 전자부품 최대업체인 교세라는 2003년도 매출 7%, 영업이익 31%, 순익 65% 증가의 호조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