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레이레포트5




Download : 20031121-.jpg




결국 대내외적인 악재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25포인트 내린 769.45를 기록했다. 소버린자산운용이 경영권 참여 의사가 없다고 밝힌 SK(주)가 4% 이상 하락한 데 반해 SK네트웍스는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8% 이상 급등했다.코스닥시장도 전날보다 0.12포인트 내린 45.97포인트에 마감했다. 코스닥에선 KTF와 NHN이 상승세를 유지한 데 반해 하나로통신은 금감원이 외국인 매수 제한을 긴급 조치한 데 따라 수급 악화가 우려되면서 9% 이상 하락했다.
급락세가 진정되며 지수는 약보합권에 마감했다.
[시황]투매는 진정됐지만… 77O 방어 실패



순서


다. 장중 한때 반등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기술적 반등에 불과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매기가 크게 줄어들었다.

Download : 20031121-.jpg( 105 )



 종목별로는 거래소의 경우 삼성전자, 국민은행, 현대자동차가 약세권에 머물렀으나 SK텔레콤, 한국전력, 포스코 등은 상승세를 보여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들도 등락이 엇갈렸다.






[시황]투매는 진정됐지만… 770 방어 실패
설명
[시황]투매는 진정됐지만… 770 방어 실패
[시황]투매는 진정됐지만… 770 방어 실패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레포트 > 기타
 20일 거래소 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미국 증시가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다는 소식과 개인의 반발 매수세가 적극 유입됐지만 이틀 연속 하락했다. LG그룹주도 종목별로 반등을 시도했다. 이밖에 현대정보기술, 국순당, 큐릭스 등 재료를 보유한 개별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지분 매입과 관련해 적극적인 해명에 나서면서 8% 이상 하락했고 금강고려는 2%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