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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수출의 IT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가운데 세계 IT시장에서 국내 시장의 점유율은 되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 10대 품목을 포함한 38개 IT 수출품목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mean or average(평균) 2.40%에서 올해 2.24%로 하락할 것으로 관측됐다. 이는 국내 수출의 간판인 IT산업의 세계 시장 경쟁력이 정체되거나 낮아진 것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획기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됐다. 또 세계 시장 점유율 10%를 넘는 품목수도 지난해 8개에서 올해 7개로 줄었으며 5% 이상 품목수는 지난해보다 1개 늘어난 15개에 그쳤다. 디지털TV, TFT LCD, 이동통신 단말기와 같이 세계시장 점유율도 높고 시장 규모도 큰 품목을 육성하기 위해 상당한 시일이 필요할 것임을 보여준다.



다. 그나마 늘어난 품목도 홈네트워킹서비스 매출로 엄밀한 의미의 수출 품목과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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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시장 점유율이 3% 미만인 품목이 19개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한국 IT 세계 점유율 낮아져



한국 IT 세계 점유율 낮아져

한국 IT 세계 점유율 낮아져


 7일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ICA·원장 조성갑)가 ‘10대 IT수출유망품목별 수출입실적’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이동통신단말기, 메모리, TFT LCD 등 주요 10대 IT품목의 수출 규모는 292억6000만달러로 전체 IT산업 수출액의 63.8%,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18.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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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T 세계 점유율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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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A의 전태석 조사분석팀장은 “IT 수출유망 품목을 올해 10개에서 내년에 15개로 늘릴 계획”이라며 “유망품목에는 ‘기업·품목별 시장진출역량 평가시스템’을 통해 현지 特性(특성)에 맞는 해외진출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