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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작년 `PC지존`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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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애널리스트 로저 케이는 “PC 가격 하락으로 전체 출하량 면에서는 작년에 실적이 괜찮았는데 특히 기업보다 소비자 부문의 수요가 강하게 일어났다”고 평가했다.

 또 세계최대 수요처인 미국 시장에서도 델은 작년과 4분기 모두 HP를 압도적 차이로 따돌리고 수위를 지켰고, 저가형 PC로 유명한 e머신즈가 게이트웨이와 애플을 따돌리고 톱5위권에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델 작년 `PC지존`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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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작년 `PC지존`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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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작년 `PC지존` 고수



1억5260만대가 판매된 작년 세계 개인용컴퓨터(PC) 시장에서 델이 16.9%인 2580만대를 판매, 업계 1위를 차지했다고 C넷이 시장조사기업 IDC의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닷컴붐이 한창이던 2000년의 경우 1억4020만대 출하에 2260억달러의 매출고를 기록했지만 작년에는 2000년보다 1000만대 정도 출하량이 많았음에도 전체 매출은 오히려 51억달러가 적은 1750억달러를 보였다.




 출하량 호조와 달리 작년 매출고는 PC 가격 하락으로 지난 2000년보다 51억달러나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델, HP에 이어 IBM이 6%로 3위를 차지했으며 후지쯔지멘스가 4.3%로 4위, 그리고 도시바가 3%로 5위를 기록했다. 두 회사는 노트북, 데스크톱, x86 서버 등을 PC범위에 넣어 출하량과 매출고를 산출하고 있는데 그 방법에 있어 약간 차이가 있어 전망치가 서로 다르다.  맥킨토시 컴퓨터로 유명한 애플은 세계시장에서 2%, 그리고 미국 시장에서는 3% 미만의 점유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델의 숙적 휴렛패커드(HP)는 같은 기간중 2500만대로,16.4%를 차지하며 2위에 그쳤다.
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델 작년 `PC지존` 고수
 작년 한해 실적과 달리 4분기만 놓고 보면 HP가 16.9%의 점유율로 16.3%에 그친 델을 앞섰다.
 한편 IDC는 올 한해 세계PC 시장 전망에 상대하여 ‘11.4%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는데 또 다른 시장조사기업 가트너는 10.9%로 추정했다.